성탄절, 큰 기쁨이 될 소식

Merry Christmas

지난 12월 24일, 성탄절 예배,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너희는 기뻐 하여라, 오늘 구주가 나셨으니 그의 이름 임마뉴엘이라 할것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아기 예수로 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저희들과 함께 하기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곳으로 내려오셨습니다.  이땅에 오셔서 저희들을 구원 해 주시고, 어두운 세상을 구원 해 주옵소서.  오늘 찬송 " 고용한 밤 거룩한 한밤"을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오 놀랍고 신비로운"을 불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성탄절, 큰 기쁨이 될 소식"라는 제목으로 아레와 같이 성탄절 메세지를 전달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늘 여러분 가운데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곧 그리스도 주님이십니다.” 진실로 성탄절은 기쁨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주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 인생은 힘들고 외로운 인생이 되었을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셨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 기쁨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웃을 일이 없지만 성탄절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웃을 수 있습니다. 주의 천사가 들에서 잠자는 가난하고 외로운 목자들에게 나타나서 주님의 탄생을 알려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들판에서 잠을 자는 가난한 목자들에게 제일 먼저 나타나셨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셔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을  일으켜 주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진실로 우리는 홀로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와 기쁨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뻐하고 또 기뻐하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Merry Christmas! ......

오능 주일학교 학생들이 성탄 발표회를 가졌고 성탄 선물은 조순옥 장로님께서 정성으로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전달 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12월 29일에 지난 12월 24일,성탄절 예배 상황을 늦게 알리게 되였습니다. 심한  독감으로 예배에 참석 하지 못하여 성탄절  동영상들을 올리지 못한것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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