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야곱과 돌베게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7월 30일,성령강림절 아홉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음을 기억 합니다. 거룩한 영으로 오시어 혈과 육의 사람을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옵소서. 저희들 모두가 성령의뜻을 따라 이따을 살게 하옵소서. 우늘 찬송 "값 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을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으이 특별 찬양 "날마다 숨 쉬는 순간 마다"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성령강립절, 야곱과 돌베게"라는 제목으로 이래와 같이  설교 하여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들도 야곱처럼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 모두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가능성을 보시고 우리들을 축복하시고 우리들을 조금씩 변화시켜 주십니다.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희망을 갖고 이 세상을 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만나면 선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찾아오신 그 순간이 “얇은 장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외롭고 힘들 때 우리들을 찾아오셔서 우리들을 축복해 주십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너를 나의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문제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들을 찾아오셔서 우리들을 축복하시고 우리들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우리는 홀로가 아닙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돌베개를 베고 잘 만큼 삶이 어렵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가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실 때 인줄로 믿습니다. 나를 찾아오시고 나를 위로하시고 나를 축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의 친교 음식은 제 5구역 김경용/김효순, 장인철/장혜원 성도님 가정애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성혜목사님께서 여름 휴가를 7월 30일 부터 8월 6일까지 받게 되시어 주일학교 학생들이 어른들과 함께 예배 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어린이들과 함께


성가대 함께 찬송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및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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