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성령은 숨과 바람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7월 23일, 성령 강림절 여덟번째 주일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령은 하늘의 숨이며 하늘의 바람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태초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숨을 불어넣어 주셨슴을 기억 합니다. 저희들에게 새 역사의 바람을 불어 넣어 주셔서 이땅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오늘 찬송 "주의 말씀 듣고서" 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우리 주님 친히 날 찾으시리"를 은혜롭게 불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성령강림절, 성령은 숨과 바람"라는 제목으로 아레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심코 호수 구세군 수양관에서 여름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거닐면서 성령의 숨과 성령의 바람을 체험했습니다. 꽃으로 “알파한인연합교회” 글자를 만들어서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성령께서는 숨을 통해서 우리를 찾아오시고 역사의 새바람을 통해서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생명의 숨과 변화의 바람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성령이여 오셔서 나에게 생명의 숨을 불어넣어 주옵소서, 내 숨이 끊어지거나 약해지거나 거칠어지지 않도록 내 숨을 지켜주시고 성령의 숨을 불어넣어 주옵소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 변화의 바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전쟁과 폭력과 갈등을 물리쳐 주시고 이 땅에 정의와 평화와 생명의 바람을 보내주옵소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 땅을 새롭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숨과 성령의 바람을 사모하며 날마다 성령님과 소통하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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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중보 기도:

사랑의 하느님,
오늘 저희들이 당신께 성령강림절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 하여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동안 주님의 뜻대로 살아 오지 못한 저희들의 삶을 깊이 반성 하고 참회하오니 이시간 용서 하여 주옵소서. 우주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모든 생명을 일으키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저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과 같은 성령의 강한 불길로 치유와 변화를 느끼며 지난 1박 2일동안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우리 모두가 은혜롭게 교회켐프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수 있게 하여주시것 또 한 감사드립니다.

평화의 하느님,
우리 조국의 정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어려운 남북대화 재개와 교루협력복원을 하루속히 이룩하여 갈라진 우리민족의 허리에 새 생명이, 깨어진 평화의 마당에 화해의 바람이,
죽어가는 모든 생명의 현장에 하늘의 기운이, 곧 솟아나게 하옵소서. 내가 먼저 겸손하고, 내가 먼저 화해하고, 내가 먼저 온유하고, 내가 먼저 성결함으로써, 우리 안에 숨겨진 생명의 능력이 용솟음치게 하옵소서. 우리의 민족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통일을 이루게 하옵시고, 그땅이 정의, 평화, 기쁨이 강물처럼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소망의 하느님,
오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 폭우, 빙산붕괴 그리고 무서운 재난과 전쟁으로 생명의 위협을 순간 순간 느끼며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 에게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하루속이 평안함을 찾고, 절망 속에서 다시 일으켜 주옵소서.

오는9월초에 교회가 새 예배장소로 이사하는 모든 일들이 잘 진행돨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인도 하여 주시옵기 바랍니다. 새로운 이웃과 공동체와 하느님의 자녀들로 좋은 관계를 형성 할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무더운 여름철에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계시는 연로하신 많은 분들과 건강 때문에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시는 많은 교우들 에게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치유 하여주옵소서.

오늘 당신께 드리는 뜻 깊은 예배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 돌리옵고, 오늘 정해빈 목사님의 귀한 말씀으로 저희 모두가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갖게 하옵소서, 부활 하시어 우리 삶속에 항상 계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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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교음식은 5구역 서기진/서정원,심봉섭 성도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만두와 수박으로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난 1박 2일동안 여름 켐프에 차량을 제공하여주신 여러분들과 켐프를 인도하여주신 정해빈 목사님과 최성혜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함께 찬송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 찬송


성가대 후주


평호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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