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자유와 가쁨의 교회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6월 11일, 성령강림절 두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령께서 바람처럼 뷸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저희들을 감동 시키시고 꿈과 환상을 보게 하심을 믿습니다. 저희들의 삶과 가정과 교회에 거룩한  영으로 임하셔서 저희들을 새롭게 하시고. 주님 안애서 기뻐하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은혜가 풀성한 하나님은" 을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를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성령강림절. 자유와 기쁨의 교회"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속한 캐나다연합교회 토론토연회는 지난 주에 있었던 정기 총회에서 Affirming Ministry를 선언했습니다. Affirming 이란 말은 모든 사람을 긍정/환영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론토연회는 행사를 열고 문서를 작성할 때, 단 한사람도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소위 정상인들과 낮은 대접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체장애인, 정신장애인, 유색인종, 성적 소수자, 가난한 사람들, 여성들, 노인들, 원주민들, 이런 사람들이 공식행사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고 문서를 작성할 때도 이런 사람들을 배려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실로 성령은 자유와 기쁨의 영이십니다. 율법과 두려움과 죄와 편견으로부터 자유를 주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기쁨을 주셔서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환상을 보고 예언을 하고 꿈을 꿀 수 있도록 우리들을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 교회가 비둘기처럼 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 세상에 자유를 선포하고 기쁨을 선포하는 교회,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복된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교 문화자 장로님의 3주기를 기념 하여 문인식장로 가정에서 정상으로 마련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배 실항 동영상은 Digital 카메라가 없어 Iphone 으로 할려고 하였는데 그것도 어려움이 많아 많은 부분을 녹을을 할수 없게 된것 조송 합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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