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푸른 초원에 건초 1


푸른 초원에 건초 2


오늘 8월 4일,앞으로 얼마 아니면(9월 1일)  새 예배 장소로 우리 교회가 이사를 하게 됩니다.  그동안 50년 동안 갖고 있던 사무 비품들, 그리고 많은 경기에서 우승을 하고 받은 상패들 모두 버리고 새롭게 시작 하게 됩니다, 새 희망을 가슴에 품고  거이 49년을 함께 하였던 BSUC교우들과 곧 해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노회 이지만 얼마후면 우리 모두 한 노회에 속하여 함께 섬길 것입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갖고 새길을 걸어 가야 할것 같네요.  그동안 저희들과 함께 하여 준것 감사드립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2001년 8월1일 앙코르 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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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망이란


사진가: 알파한인연합교회

등록일: 2017-08-05 07:02
조회수: 26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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