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9.02.24.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9-02-24 19:38
조회
461
주현절 여덟번째 주일 예배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2월 24일,주현절 여덟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남애개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셨고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목상하여 실천 하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위에 계신 나의 친구"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
"너를 축복 하시리로다" 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주현절, 황금률"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너희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여라. Do 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이 말씀대로만 살면 성경말씀 다 몰라도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다는 뜻에서 이 말씀을 황금 같은 율법이라는 뜻에서 황금률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대접하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당신이 인정받고 대접받고 사랑받고 싶으면 당신이 먼저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접하고 사랑하십시오. 남들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당신이 먼저 그것을 하십시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런 상황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원수를 부끄럽게 하자는 것입니다. 원수가 회개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저항을 하되 비폭력으로 저항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항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비폭력 저항도 저항의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웃에게 선을 행하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요셉처럼 아름다운 인생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주현절을 묵상하면서 황금률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더 철저한 황금률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정진헌(최성혜)잘로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예배 필한후 곧 연차 공동의회를 열고 2018년 사업보고서를 채택 하였고, 2018년 결산과 2019년 예산을 통과 시켰습니다. 수고 하여주신 재정위원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년동안 교회를 위하여 봉사 하여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목회자님들에게 감사 드렸습니다.

오늘 오후 일기 관계로 연로하신 많은 교우들의 얼굴을 뵙지 못하였습니다. 극심한 겨울 한파에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부터 성가대 전주와 행진 찬송을 전자 Organ으로 반주를 하여주신 최혜선지휘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교회에 나오셔서 친절하고 세밀하게 전자 Organ 교육을 하여주신 정학필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거이 49년동안 BSUC에서 Pipe Organ으로 성가대 전주와 우렁찬 행진찬송으로 예배를시작했던것 LCU에서도 다시 할수있게 되여 또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후에 요셉회와 요한회가 저녁모임을 갖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교회 웹 소회소식란에 활동상황을 교인들에게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과 축도


평화의 인사/친교
전체 21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15
09.19.창조절, 가은 짝기, 하늘과 땅 사이에서
akuc 2021.09.19 추천 0 조회 11
akuc 2021.09.19 0 11
214
2021년9월 12일. 창조절,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akuc 2021.09.12 추천 0 조회 20
akuc 2021.09.12 0 20
213
2021년 9월 5일.창조절 창조주 하나님,어머니 지구
akuc 2021.09.05 추천 0 조회 30
akuc 2021.09.05 0 30
212
2021년 8월 29일. 성령 강림절, 경건은 긍휼의 마음에서 온다.
akuc 2021.08.29 추천 0 조회 35
akuc 2021.08.29 0 35
211
2021년 8월 22일, 성령 강림절 열네번째주일 예배
akuc 2021.08.22 추천 0 조회 37
akuc 2021.08.22 0 37
210
2021년 8월 15일.성령강림절, 교만한 지혜와 겸손한 지혜
akuc 2021.08.15 추천 0 조회 46
akuc 2021.08.15 0 46
209
2021년 8월 8일. 성령 강림절, 다윗이 울부짓다
akuc 2021.08.08 추천 0 조회 48
akuc 2021.08.08 0 48
208
2021년 8월.1일.성령강림절, 회개와 온전함
akuc 2021.08.01 추천 0 조회 83
akuc 2021.08.01 0 83
207
2021년 7월 25일, 성령강림절 ,결핍과 풍성함 사이에서
akuc 2021.07.25 추천 0 조회 45
akuc 2021.07.25 0 45
206
2021년 7월 18일. 성령 강림절, 막힌 담을 허무시고
akuc 2021.07.18 추천 0 조회 76
akuc 2021.07.18 0 76
205
2021.07.11.성령 강림절,성령의 춤과 악령의 춤
akuc 2021.07.11 추천 0 조회 57
akuc 2021.07.11 0 57
204
2021.07.04.성령강림절, 연약함의 힘
akuc 2021.07.04 추천 0 조회 50
akuc 2021.07.04 0 50
203
2021.06.27.성령강림절, 부정한 이들이 거룩 해지고
akuc 2021.06.27 추천 0 조회 44
akuc 2021.06.27 0 44
202
2021. 06. 20,성령강림절, 손에 의의 무기를 들고
akuc 2021.06.20 추천 0 조회 51
akuc 2021.06.20 0 51
201
2021.06.13.성령 강림절, 겉모습이 아닌 중심
akuc 2021.06.13 추천 0 조회 48
akuc 2021.06.13 0 48
200
2021.06.06.성령 강림절, 성령은 자립의 영
akuc 2021.06.06 추천 0 조회 55
akuc 2021.06.06 0 55
199
2021.05.30.성령강림절, 성령은 자녀의 영
akuc 2021.05.30 추천 0 조회 103
akuc 2021.05.30 0 103
198
21.05.23.성령강림절,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akuc 2021.05.23 추천 0 조회 93
akuc 2021.05.23 0 93
197
21,05.16. 부활절, 가롯유다와 맛디아
akuc 2021.05.16 추천 0 조회 99
akuc 2021.05.16 0 99
196
2021.05.09.부활절,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akuc 2021.05.09 추천 0 조회 70
akuc 2021.05.09 0 70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