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1.04.25. 부활절, 교회창립 54주년 기념

작성자
akuc
작성일
2021-04-25 11:52
조회
117
오래동안 우리 와 함께하고 있는 "Orchid"


오늘 4월 25일, 네번째 부활절, 교회 창립 54주년 기념 예배를 Zoom 으로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4월 한달동안 저희들의 삶이 중단되지 않도록 안전 하게 지켜주신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부활의 계절을 기뻐하며 또 선한 목자되신 주님께서 저희들을 돌보심을 믿으며 예배드리오니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시고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저희들의 삶을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해 봉쇄되고 닫힌 생활을 계속 할수 밖에 없는 저희들의 답답함을 해아려 주시고 이 시련을 이길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지라도 저희들이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언제나 저희들과 함께 하시기때문인줄로 믿습니다. 양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담대한 믿음으로 지금의 시련과 고통을 극복 할수 있도록 저희들 모두에게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우리 함께 캐나다연합교회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드린 후에 박정애 장로님께서 회개와 중보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찬송가 "싸움은 모두 끝나고"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경 봉독을 Michael Fakete님께서 하여 주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부활절, 선한목자"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께서는 지금도 부활하셔서 우리와 동행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요즘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지금 힘들어하고 지쳐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의 고난을 견딜 수 있습니다. 단 한순간도 양들을 잊지 않으시고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 짧은 막대기와 긴 지팡이로 양들을 보호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지금의 고난을 견디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주신 후에 파송 찬송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를 부른 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평화의 인사 시간에는 화상으로 인사를 나누었고 곧이어 당회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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