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2.18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3-24 09:14
조회
1084
오늘 2월 18일, 사순절 첫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사순절 절기를 시작하며 저희들의 몸이 흙에서 온 존재임을 고백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희들을 사랑하사 저희들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저희들도 주님을 따라 풍성한 사랑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위에 계신 나의 친구"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사순절, 사랑의 능력을 주셨으니"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비록 흙에서 왔을 지라도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에게 사랑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친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아파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 사람이 남겨준 사랑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순절을 지내면서 주님 주신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정덕자 집사님을 추모하며 가족들이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 및 중보 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 및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와 친교
전체 1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5
2021.02.28.사순절, 언약을 지키는 신실하신 사람들
akuc 2021.02.28 추천 0 조회 20
akuc 2021.02.28 0 20
184
2021,02.21.사순절,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akuc 2021.02.21 추천 0 조회 40
akuc 2021.02.21 0 40
183
2120.02.14.주현절,하늘의 빛과 땅의 고난
akuc 2021.02.14 추천 0 조회 41
akuc 2021.02.14 0 41
182
2120,02.07, 주현절, 열병에서 일어나 이웃을 섬기라
akuc 2021.02.07 추천 0 조회 40
akuc 2021.02.07 0 40
181
2021.01.31.주현절, 생명을 일으키는 예배당
akuc 2021.01.31 추천 0 조회 60
akuc 2021.01.31 0 60
180
2021.01.24.주현절,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2021.01.24 추천 0 조회 85
akuc 2021.01.24 0 85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99
akuc 2021.01.17 0 99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95
akuc 2021.01.10 0 95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95
akuc 2021.01.03 0 95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136
akuc 2020.12.31 0 136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115
akuc 2020.12.26 0 115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143
akuc 2020.12.20 0 14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12.13 0 107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143
akuc 2020.12.06 0 143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122
akuc 2020.11.29 0 122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109
akuc 2020.11.22 0 109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118
akuc 2020.11.14 0 118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39
akuc 2020.11.01 0 139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35
akuc 2020.10.25 0 135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34
akuc 2020.10.18 0 134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