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10.14.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10-14 16:53
조회
268
창조절 일곱번째 주일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10월 14일, 창조절 일곱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고집과 욕심으로 살아온 저희들의 삶을 주님께 겸손히 고백 합니다. 참 생명되시는 주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순종과 헌신으로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주의 자녀되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주의 음성 내가 들으니"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만유의 하나님"을 불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최성혜 목사님의"그리스도인의 선택"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이 악의 평범성에 대항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무엇을 선택하며, 어디를 향해 걸어 나아가야 할까요? 부자 청년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는 성실하고 정직하며, 학식이 깊고 종교적 갈망이 가득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청년에게 예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살아갈 기회를 열어주었지만, 구원의 길을 안내 받았지만 그는 선택하지 못했습니다. 부자 청년에게는 가장 내려놓기 힘들어한 재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까요? 우리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며, 진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힘들지만 마땅히 선택해야할 길을 선택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의 친교음식은 2구역 박정애 장로님가정에서 준비히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는 토요일에는 랜싱교회 완공 기념식이 10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있게 되여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많이 참여하여 축하 드리기 바랍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 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어린이 설교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과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 및 친교
전체 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0
New 2021.01.24.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05:40 추천 0 조회 17
akuc 05:40 0 17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38
akuc 2021.01.17 0 38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0
akuc 2021.01.10 0 50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2
akuc 2021.01.03 0 52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0
akuc 2020.12.31 0 70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5
akuc 2020.12.26 0 65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3
akuc 2020.12.13 0 63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6
akuc 2020.12.06 0 86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78
akuc 2020.11.29 0 78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3
akuc 2020.10.10 0 163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6 0 106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4
akuc 2020.09.20 0 104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09.13 0 107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