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09.23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9-23 16:40
조회
228
창조절 네번째 주일 성가대 특별찬양

오늘 9월 23일, 창조절 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며 우리를 지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배우고 이땅의 모든 생명들에게 관심과 돌봄으로 다가가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를 이루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십자가를 내가 지고"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만물아 감사찬송 부르자"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준희목사님께서 "고난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이민 생활로 인해, 여러 문제로 인해 고난을 당하시는 성도 여러분, 말 못할 고민이 있는
성도 여러분,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고난의 문제로 낙심되십니까? 하나님은
온전하다고 여기는 사람, 의롭다고 칭한 사람, 성도에게 고난을 주십니다.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성도가 잘못한 일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귀로 듣기만 했던 성도에게
이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하시려고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 여러분, 고난을 당하시면 힘들더라도 기뻐하십시오. 기대하십시오. 옆의 교우가
고난을 당하면 “저 분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온전한 사람이구나!”라고 용기와 위로를
건네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으로 하나님을 보고 나면, 복을 받습니다. 그 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곤경이 돌이켜지는 복, 자유함을 얻는 복입니다.......

오늘 설교 하여주신 이준희목사님 께서는 Gorde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 하시고
현재 Knox Collge에서 신학 벅사 학위를 받으시면서 Canada College에 구약학 출강중이라고 합니다.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제1구역 정점수/정성숙 장로님, 한장환/한옥성 성도님 가정에서 마련 하여 주셨습니다.

송인형 할머님께서 오늘 주일도 따님 가족들과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오늘 설교동영상(1)과 (2)사이가 약간 짤려 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의 설교동영상들 녹음된것을 올려드린것 죄송합니다. 그리고 성가대 봉헌 찬양과 기도가 사정으로 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게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파송및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및 친교
전체 17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38
akuc 2021.01.17 0 38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0
akuc 2021.01.10 0 50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2
akuc 2021.01.03 0 52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0
akuc 2020.12.31 0 70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3
akuc 2020.12.26 0 63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2
akuc 2020.12.13 0 62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5
akuc 2020.12.06 0 85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78
akuc 2020.11.29 0 78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3
akuc 2020.10.10 0 163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6 0 106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4
akuc 2020.09.20 0 104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09.13 0 107
160
2020.09.06.창조절 첫번째 주일
akuc 2020.09.06 추천 0 조회 91
akuc 2020.09.06 0 91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