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09.16.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9-16 16:55
조회
221

창조절, 세번째 주일 성가대 특별찬양



오늘 9월 16일, 창조절 세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태초에 주님께서 천지를 아름답게,우주 만물을 풍성하게 지으셨습을 믿습니다.온 우주를 덥고 있는 주님의 넓은 사랑을 기억 하게 하시고 작은 생명들을 돌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뜻 없이 무릎 끓는"을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목마른 사슴"을 은혜롭게 불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김신철목사님의 "나의 길, 아마샤의 길"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에는 두가지 정의가 있습니다. 가진 자의 정의와 가지지 못한 자의 정의입니다. 두 정의가 싸워요. 총을 들고 싸우다가 서로가 못이길 것 같으면 타협합니다. 그 타협의 토대 위에 오늘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가 서 있습니다. 그러나 가진자의 정의는 아모스의 정의가 아니며 가지지 못한 자의 정의도 아모스의 정의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그런 정의를 세우려고 십자가를 지지 않았습니다.교회가 상실한 게 이 아모스의 정의, 예수의 정의입니다. 정의를 포기하면 교회는 정의를 포기한 아마샤의 제단이 되는 것입니다. 정의 없는 교회는 껍질입니다. 기독교 없는 교회는 껍질입니다. 오늘 이 교회는 정의의 기관인가 아모스는 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세상의 모든 전쟁, 싸움은 그들 나름대로의 정의를 위해서고 그들 나름대로의 정의의 충돌입니다. 그 와중에 참혹한 죄악이 서식합니다. 그 분쟁, 전쟁, 이기든 지든, 거기서 나오는 노래도 분노도 하늘에 사무치지 않아요. 그러나 그들 정의가 충돌하는 그곳에 유일하게 하늘에 찬송이 사무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정의요 그리스도의 정의며 아모스의 정의입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제1구역 강태룡,임승철/임영란 장로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그동안 송인영할머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시어 고생하시다가 회복 하시어 처음으로 교회출석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및 축도


평화의 인사및 친교
전체 17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38
akuc 2021.01.17 0 38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0
akuc 2021.01.10 0 50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2
akuc 2021.01.03 0 52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0
akuc 2020.12.31 0 70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3
akuc 2020.12.26 0 63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2
akuc 2020.12.13 0 62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5
akuc 2020.12.06 0 85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78
akuc 2020.11.29 0 78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3
akuc 2020.10.10 0 163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6 0 106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4
akuc 2020.09.20 0 104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09.13 0 107
160
2020.09.06.창조절 첫번째 주일
akuc 2020.09.06 추천 0 조회 91
akuc 2020.09.06 0 91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