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08.19.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8-19 18:01
조회
315
           8.19.성령강림절 열네번째 주일 특별찬양/연주 (김행자장로/김현진군)

오늘 8월 19일, 성령강림절 열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 사이에서, 일과 가정 사이에서. 개인과 이웃 사이에서 언제나 성실 하시고 바르고 균형있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저희들의 삶이 개인과 이웃과 주님에게 기쁨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오늘 찬송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 특병 찬양은 김행자 장로님의 "주님께 모든것을 맡깁니다" 독창, 김현진 교회학교 학생 특별 연주로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출애굽기8,모세의 가족"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 큰일과 작은 일,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균형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최선을 다해서 가정과 일을 균형있게 대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을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큰일을 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희생시키기 보다는 모든 것을 균형있게 대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가족/친구/신앙/일/봉사 다섯가지 모두를 균형있게 행하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제 6구역 이건인/최정근 지휘자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및 축도


평화의 인사및 친교
전체 1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5
2021.02.28.사순절, 언약을 지키는 신실하신 사람들
akuc 2021.02.28 추천 0 조회 20
akuc 2021.02.28 0 20
184
2021,02.21.사순절,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akuc 2021.02.21 추천 0 조회 40
akuc 2021.02.21 0 40
183
2120.02.14.주현절,하늘의 빛과 땅의 고난
akuc 2021.02.14 추천 0 조회 41
akuc 2021.02.14 0 41
182
2120,02.07, 주현절, 열병에서 일어나 이웃을 섬기라
akuc 2021.02.07 추천 0 조회 40
akuc 2021.02.07 0 40
181
2021.01.31.주현절, 생명을 일으키는 예배당
akuc 2021.01.31 추천 0 조회 60
akuc 2021.01.31 0 60
180
2021.01.24.주현절,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2021.01.24 추천 0 조회 85
akuc 2021.01.24 0 85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99
akuc 2021.01.17 0 99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95
akuc 2021.01.10 0 95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95
akuc 2021.01.03 0 95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136
akuc 2020.12.31 0 136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115
akuc 2020.12.26 0 115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143
akuc 2020.12.20 0 14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12.13 0 107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143
akuc 2020.12.06 0 143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122
akuc 2020.11.29 0 122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109
akuc 2020.11.22 0 109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118
akuc 2020.11.14 0 118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39
akuc 2020.11.01 0 139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35
akuc 2020.10.25 0 135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34
akuc 2020.10.18 0 134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