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7.12.31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3-23 09:42
조회
1048
오늘 12월 31일,성탄절 후 첫번째 주일, 2017년 송년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평화의 왕으로 태어나신 그리스도를 기뻐하며 예배드리오니 성탄의 은혜가 저희들 안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지난 한 해 동안 사랑으로 인도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을 불러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정해빈 목사께서 "송년주일, 주님 앞에 나타날수 있도록 "라는 제목으로 송년설교를 아래와같이 설교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7년 마지막 예배를 드리면서 2017년을 무사히 마치고 2018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회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2017년으로 끝나지 않고 2018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주님 앞에 섰을 때 책망받지 말라는 뜻에서, 더 열심히 살고 더 뜨겁게 사랑하고 봉사하라는 뜻에서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간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종말은 반드시 옵니다. 하지만 나의 종말이 언제 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날과 그때는 주님만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종말이 언제 오든지 주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2017년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올 때까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지난 성탄절 예배 동영상을 올리지 못하게 된 것 죄송합니다. 오늘 많이 회복되어 정상으로 동영상들을 올릴 수 있게 된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 친교 음식은 4구역 장영철.장상희 집사님 가정에서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로 임직한 재직회원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이상철목사님, 정동선 성도님 그리고 심봉업 성도님을 위한 추모기도가 있었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개대 행진 찬송 (1)


성가대 닽이 찬송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펑화의 인사


성가대 파송및 축도


성가대 후주


인사와 친교
전체 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0
New 2021.01.24.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05:40 추천 0 조회 17
akuc 05:40 0 17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38
akuc 2021.01.17 0 38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0
akuc 2021.01.10 0 50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2
akuc 2021.01.03 0 52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0
akuc 2020.12.31 0 70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5
akuc 2020.12.26 0 65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3
akuc 2020.12.13 0 63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6
akuc 2020.12.06 0 86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78
akuc 2020.11.29 0 78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3
akuc 2020.10.10 0 163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6 0 106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4
akuc 2020.09.20 0 104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7
akuc 2020.09.13 0 107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