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0-11-29 07:08
조회
79
대림절, 첫번째 주일 가정 예배


오늘 11월 29일, 11월 다섯번째 주일,대림절 첫번째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며 자비루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교만과 죄악과 탐욕으로 고통받는 이 땅을 구원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나시는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대림절 첫번째 촛불을 밝힘니다.

주님 어서 오셔서 질병과 어둠속에서 고통 받는 이 세상을 구원 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예배에 참석 하는 모든 가정에게 하늘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아기 예수님의 모습으로 저희들을 찾아 오시기 때문에 이 땅에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의지 하여 이 고난을 견딜수 있도록 지혜와 요기를 허락 하여 주옵소서.

다같이 캐나다 연합교회 새 신조로 신앙고백을 함께 드린후에 목사님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드린후에 찬송 "예수는 나의 힘이요"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경봉독 이사야서 64:1-9, 마가 복음서 13:32-37 를 함께 하였스니다.

오늘 말씀 묵상은 :"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를 아래와 같이 정해빈 목사님께서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성경말씀처럼 그동안 인류가 자원을 낭비하고 자연을 훼손하고 창조질서를 어지럽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실망하시고 진노하시고 우리를 외면하셨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

인류의 죄악을 보며 실망하셨을지라도 인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금의 고통에서 건져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 주님 , 코로나로 죽어가는 사람들 , 병원에서 치료받는 사람들 , 격리생활하는 사람들 ,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셔서 이 땅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가복음 13 장의 말씀처럼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항상 깨어 기도하고 공동체를 다시 일으키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 주셨고, 곧 이어 파송 찬송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함께 부른 후에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가정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전체 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0
2021.01.24.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2021.01.24 추천 0 조회 27
akuc 2021.01.24 0 27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41
akuc 2021.01.17 0 41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1
akuc 2021.01.10 0 51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4
akuc 2021.01.03 0 54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0
akuc 2020.12.31 0 70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7
akuc 2020.12.26 0 67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5
akuc 2020.12.13 0 65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8
akuc 2020.12.06 0 88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79
akuc 2020.11.29 0 79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4
akuc 2020.10.10 0 164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8
akuc 2020.09.26 0 108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0 0 106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8
akuc 2020.09.13 0 108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