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0-09-26 18:56
조회
146
아름다운 알곤퀸 공원 단풍 1

아름다운 알곤퀸 공원 단풍 2

아름다운 알곤퀸 공원 단풍 3

오늘 9월 27일, 창조절 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께서 자연을 창조 하시고 모든 피조물과 언약을 맺으셨습을 기억 합니다.언제나 신싷 하시고 약속을 지카시는 주님을 저희들도 본받게 하옵소서.

우리모두 함께 캐나다 연합교회 새신조를 봉독한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예배의 부름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정해빈 목사님의 성경 봉독이 있은 후에 최성혜목사님의 교회 학교 학생들위한 말씀이
있은 후에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보다 먼저 자연을 창조하셨고 사람보다 먼저 자연을 축복하셨고 사람보다 먼저 자연과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런데 자연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과의 계약을 잘 지키고 있는데 사람이 계약을 어기고 자연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자연이 파괴된다면 그 책임은 사람에게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범죄함에도 불구하고 신실하시기 때문에 이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금까지 지키셨습니다. 우리 자신을 볼 때 염치가 없고 부끄럽지만 하나님께서 자연과 맺으신 계약을 기억하시고 이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고 계약을 지켜주시기를 우리는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파괴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말할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숨 쉴 수 있고 걸을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에 낮과 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 계속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릴 때 우리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팔이 부러져서 숟가락을 들 수 없는 사람은 평소에 숟가락을 들어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과의 계약을 지키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비록 저희들이 범죄할지라도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땅을 보존하시겠다는 그 약속을 지켜주옵소서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기억하고 우리도 하나님처럼 계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 땅이 파괴되지 않고 평범한 일상, 낮과 밤이 계속되도록 이 땅을 지켜 주옵소서 기도하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봉헌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를 부른 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봉헌 기도가 있었습니다.


봉헌 기도


오늘 예배의 파송 찬송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함께 부른 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 동영상들은 모두 i-phone으로 녹음 하여 삼각자를 이용 하지 않고 하여 영상들이 약간 정상이 아니었씀을 이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송과 축도


성가대 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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