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0.01.12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20-01-13 00:56
조회
154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1월 12일,주현절 후 첫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때가 되어 세례를 받으시고 하늘의 음성을 들으신 것을 기억 합니다.

저희들도 하늘의 부름을 받고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새해 아침 훤히 밝았네"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주님의 솜씨 찬양해"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주현절, 갈렙의 헌신과 예수의 세례"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갈렙처럼 85세에 부름을 받을 수도 있고, 예수님처럼 30세에 부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갈렙처럼 늦게 부름받을 수도 있고 예수님처럼 일찍 부름 받아서 불꽃같은 인생을 살 수도 있습니다. 일찍 부름 받았느냐 늦게 부름 받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를 향해서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씀하신다면 그 사람은 최고로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비결은 세가지입니다. 이웃과 함께 살고, 평화의 성령을 받고, 공공의 선을 위한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2020년 새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사는 우리들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 음식은 제 5구역원들이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용하고있는 Computer Operating System을 옛날 "Window 7"에서 새로운 "Window 10"으로 바꾸어 Computer를 사용하게 되여 여러가지로 web 관리하는데 복잡하여 어려움이 약간 있지만 앞으로 곧 익숙 하게 되면 새로운 기술이어서 크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많은 시간을 내어 Operating System을저희 집을 방문하여 바꾸어 주신 정현필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기대 파송/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친교
전체 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0
2021.01.24.사람을 살리는 어부
akuc 2021.01.24 추천 0 조회 28
akuc 2021.01.24 0 28
179
2021.01.17. 주현절, 소명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akuc 2021.01.17 추천 0 조회 41
akuc 2021.01.17 0 41
178
2021.01.10. "주현절, 평범한 삶에서 부름을 받다"
akuc 2021.01.10 추천 0 조회 51
akuc 2021.01.10 0 51
177
2021.01.03.신년 주일,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고
akuc 2021.01.03 추천 0 조회 54
akuc 2021.01.03 0 54
176
2020.12.31.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akuc 2020.12.31 추천 0 조회 72
akuc 2020.12.31 0 72
175
2020.12.27. 송년주일, 내 눈이 구원을 보았습니다
akuc 2020.12.26 추천 0 조회 67
akuc 2020.12.26 0 67
174
2020(.12.20. 성탄절, 휴경(休耕, Fallow) 성탄절
akuc 2020.12.20 추천 0 조회 93
akuc 2020.12.20 0 93
173
2020.12.13. 대림절,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akuc 2020.12.13 추천 0 조회 65
akuc 2020.12.13 0 65
172
2020년 12월 6일, 대림절,내 백성을 위로 하여라
akuc 2020.12.06 추천 0 조회 88
akuc 2020.12.06 0 88
171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akuc 2020.11.29 추천 0 조회 80
akuc 2020.11.29 0 80
170
2020.11.22.창조절,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akuc 2020.11.22 추천 0 조회 77
akuc 2020.11.22 0 77
169
2020.11.15.창조절,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akuc 2020.11.14 추천 0 조회 82
akuc 2020.11.14 0 82
168
2020.11.01. 창조절,행복한 사람
akuc 2020.11.01 추천 0 조회 102
akuc 2020.11.01 0 102
167
2020.10.25.창조절,아쉬움 속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akuc 2020.10.25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25 0 101
166
2020.10.18.창조절,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akuc 2020.10.18 추천 0 조회 101
akuc 2020.10.18 0 101
165
2020.10.11.고난과 회개 가운데 드리는 추수감사
akuc 2020.10.10 추천 0 조회 164
akuc 2020.10.10 0 164
164
2020.10.04.창조절, 사람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10.04 추천 0 조회 110
akuc 2020.10.04 0 110
163
2020,09.27. 창조절,자연과 계약을 맺다
akuc 2020.09.26 추천 0 조회 108
akuc 2020.09.26 0 108
162
2020-09-20.창조절, 광야와 희망
akuc 2020.09.20 추천 0 조회 106
akuc 2020.09.20 0 106
161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akuc 2020.09.13 추천 0 조회 108
akuc 2020.09.13 0 108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