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및 소회 소식

6월19일 (화) ,엠마오회 제3차 월례회 및 성경공부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6-19 17:19
조회
76
                        2018년도 엠마오회 제3차 월례회

오늘 6월 19일 화요일 오후 초여름 날씨 입니다. 어제는 쏘낙 비가 나리고 운동 하는데 정신없었는데 화창한 초여름 엠마오회 회원들이 20여명이 스틸스 서울관에 모여 정해빈 목사님의 제5강 신앙고백서중 시편에 관하여 공부 하였습니다. 오늘 점심은 전영옥 윤용섭회원님께서 풍성하게 데접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점심 식사 후에 회장 유정자 장로님의 인도로 회의를 진행 하여 주셨습니다. 오는 7월 1일, 예배후
야외 예배 친교를 본당에서 하기로 제직회 친교위원과 협의 하여 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옆에 있는 공원 사용은 시에서 허락을 받지못하여 본당에서 간단하게 각 가정에서 음식을 마련하고 Main Dish는 제직회 친교위원회 주관으로 준비 할 예정 입니다.

어제 엠마오회 제3차 회의 하기전에 정해빈 목사님께서 제5강신앙고백서를 아래와같이 간추려서
요약을 설명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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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회 성경공부, 제5강 신앙고백서

2018년 6월 19일(화) 낮 12시 스틸 서울관

(성경)

구약 39권 + 신약 27권 = 66권

1. 모세오경 –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
2. 역사서 – 여호수아,사사기,사무엘상하,열왕기상하,역대상하,에스라,느헤미야,에스더
3. 신앙고백서 – 룻기,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4. 예언서 – 이사야,예레미야,예레미야 애가,에스겔,다니엘,호세아,요엘,아모스,오바댜,요나,미가,나훔,하박국,스바냐,학개,스가랴,말라기

(신앙고백서)

히브리 백성들이 신앙체험과 인생의 지혜

지금 이곳에서의 삶 중심

고난을 이긴 신앙의 조상들 이야기 – 룻과 욥

탄식, 하나님은 왜 침묵하십니까?

감사,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나를 구원해 주실 줄 믿습니다

긍정적인 삶, 찬양과 감사, 기쁘게 살고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시편)

히브리 성경 “테힐림(םילהת),” 그 뜻은 “찬양의 노래들”
150개 중에서 다윗의 이름이 나오는 시가 73개

1.찬양시 –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의로우심

2.감사시 – 생명/치료/추수감사

3.중보기도시 – 이웃/가족/왕

4.회개시 – 죄의 회개

5.탄식시 – 왜 침묵하십니까


시편의 시작 = 하나님 왜 침묵하십니까?

시편의 결론 = 마침내 나를 구원해 주실 줄 믿습니다

기록목적1 – 예배 중 교독문으로 사용

기록목적2 – 가정과 교회와 민족의 신앙교육

기록목적3 – 고난에 대한 위로와 힘

1편 –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길을 따르지 아니하며

3편 – 주님,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어찌 이리도 많습니까

7편 –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로 피합니다

8편 –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해 주시며

10편 – 주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그리도 멀리 계십니까

17편 – 주님, 나의 진실을 변호하여 주십시오

23편 –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한 없어라

32편 – 복되어라, 거역한 죄 용서받고 허물을 벗은 사람

37편 – 악한 자들이 잘 된다고 해서 속상해 하지 말아라

42편 –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62편 –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121편 –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133편 –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형제자매가 함께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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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의 생활신앙 깊이 읽기, 7강 성령, 하나님의 영, 하늘 어머니의 사랑

나는 성령의 내주(內住)를 경험했다. 맨 처음 믿기로 작정했을 때 폭포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성령의 하늘 위로와 기쁨, 그리고 복음 증거 때문에 사람 없는 외딴집 독방에서 핍박자의 쇄도를 기다리던 깊은 자정(子正)에 내 생명 속에 화산처럼 솟구쳐 오르던 그 형언할 수 없는 영의 기쁨이었다.

예수님은 흙과 돌과 나무로 지은 회당에 그리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산 인간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영적 성전임을 투시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영광이 머무시는 인간 성전 건축에 일념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영이 모든 신도들에게 강림하셔서 삼위일체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각자의 인간 속에 모실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이른바 ‘인간 성전’입니다. 이런 개인들이 한 몸으로 얽혀서 교회가 출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 아는 지식 / 그리스도 믿는 심정 / 그것은 나에게 물 없는 우물

성령님 / 당신의 재창조 없이 / 새 사람 없나이다 / 새 역사도 없나이다

성령님 능력 없이 / 교회도 선교도 없나이다 / 오순절 성령강림

그것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 성령의 폭포였습니다

인간의 범죄성 / 백두산 천지보다 / 더 깊은 심연 / 그 밑바닥까지 뒤집는

성령의 폭포였나이다 / 2천년 교회사는 / 잔잔하게 고요하게 흘러흘러

억만 인간들 / 마음밭 축이는 / 성령의 수로였나이다

오, 성령님의 은혜 / 하늘 어머니 사랑 / 그 무량애(無量愛) 품 속에

전 우주의 사랑의 공동체로 / 영원히 영광스레 / 살으오리다


하나님의 영은 태어날 때 모든 사람에게 이미 주어진다

그러나 이 성령은 수정란의 유전자, 도토리 열매 속의 배아처럼 숨어 있다

이 성령이 인간 지성/감성/덕성이 성장해가면서 조금씩 자라게 된다

어느 순간 성령 체험을 통해서 사람은 성령의 사람, 하나님 형상이 된다

성령체험은 다양하고 신비롭다. 폭풍/폭포 혹은 미풍/봄비예수님의 사역
– 인간 성전 회복, 인간의 뿌리 깊은 범죄와 원죄

인간의 사명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 효도하듯이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

성령의 재창조와 거듭남 – 새사람, 새교회, 새나라, 새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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